시험은 끝났습니다만...
GRE 시험을 어제를 마지막을 봤습니다. 버벌: 630 뜨고, 퀀: 760 (....) 떴는데요. 라이팅도 최소 3.5 이상은 떠줄것 같긴합니다;

토플은 한달동안 스피킹만 달달 어떻게 하면 스피킹에서 24,25점 정도 맞을 수 있을것 같긴한데.... 보통 자기소개서 쓰기 전에 관심사가 확실하지 않으니 어떤 교수님 밑에서 무슨 분야를 공부하고 싶다....이런게 애매하다는 생각이 오늘부터 들고 있네요. 게다가 이 시험을 보고 나니까 생각이 든건데, 제가 뭘.....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. 일단은 뭔가 임베디드나 스토리지, 네트워크 쪽으로 가보고 싶다는 생각만 있네요.

.............이럴때마다 유학가신분들 바지가랑이 잡고 좀 여쭤보고 싶다능; 학교 선배중에 유학가신 분이 극히 드물다보니 이런 일이 생기는건지...이럴때마다 S대 사람들이 좀 부럽기도 합니다;

p.s 아니 수학 800을 가볍게 맞아주는 분들은 도대체 무슨 분들입니까; 전 시간 없어서 뒤의 2문제 찍었더니만 다 틀렸나봅니다;
by SweetCorn | 2008/07/02 14:39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1)
유툽 맞춤식 플레이어 테스트
유튜브에서는 재생목록을 자기가 만들고, 특별히 낑겨넣을 수 있게 해주는듯.

1. 일단 테스트로 만들어본 클래식 모음집


2. 재생 편집 기능으로 만들어본 정성하 모음집
by SweetCorn | 2008/06/20 00:26 | 컴퓨터 | 트랙백(1) | 덧글(0)
인생의 딜레마
1. 사람은 열심히 살건 뻘짓을 하던간에 죽는다.
2. 그렇다고 도중에 다 때려치고 자살을 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
3. 그래서 최선을 다해서 사는 동안 열심히 살려고 하는데 그것도 뜻대로 쉽지 않은 법

그러면 다시 1번으로 회귀; (요새 이렇습니다)


by SweetCorn | 2008/06/18 23:16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0)
이 문제 어떻게 생각해야할까요?
GRE 후기 중 하나인데 후배가 잘 모르겠다고 물어봤습니다 근데 저도 모르겠습니다 ㅋㅋㅋ

A는 10개 변량을 가지고, 평균 m, median l 인데 m>l 이고.
B는 20개 변량을 가지고 , 평균 s, median p 인데 p>s 일 때,
이 A와 B를 합칠 때 . 평균을 v, median을 w 라고 하면.
v가 더 클까요 w가 더 클까요?

......이거 조건이 더 필요한거 아닌가요? 왜 감이 팍 안올까요?;
by SweetCorn | 2008/06/15 23:44 | 잡담 | 트랙백(1) | 덧글(0)